습기 유입 확인부터 패킹 교체까지
옥외에 설치된 전광판은 시간이 지나면서 모듈 이음새나 함체 틈의 방수 패킹이 삭아 빗물이나 습기가 내부로 스며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화면 색이 번지거나 얼룩이 생기고, 심하면 내부 부식으로 이어집니다.
먼저 습기가 유입된 위치를 확인해 해당 부위 패킹을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내부에 남은 습기는 건조시킨 뒤 재점검합니다. 모듈 자체가 손상된 경우 해당 모듈만 함께 교체합니다.
정기적으로 방수 상태를 점검하면 큰 누수로 번지기 전에 패킹 교체만으로 예방할 수 있어 유지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증상별 원인과 조치
| 증상 | 원인 | 조치 |
|---|---|---|
| 화면 색 번짐 | 방수 패킹 손상 | 패킹 교체 |
| 내부 습기·성에 | 틈새 누수 | 건조 후 재점검 |
| 모듈 부식 | 장기간 습기 노출 | 모듈 교체 |
| 반복 누수 | 함체 이음새 노후 | 이음새 실리콘 재시공 |
전광판 방수 보수 전 궁금한 점을 미리 확인하세요
가능성이 큽니다. 모듈 이음새나 함체 틈의 방수 패킹이 삭으면 습기가 유입돼 화면이 번지거나 얼룩지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정확한 원인은 현장 점검으로 확인합니다.
습기 유입 초기 단계라면 패킹 교체만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모듈 내부까지 부식된 경우에는 해당 모듈을 함께 교체합니다.
패킹 교체는 대부분 당일 완료됩니다. 모듈 교체나 이음새 재시공이 필요한 경우 최대 2~3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세척·안전점검과 함께 방수 상태도 정기적으로 확인해 누수를 예방할 수 있으며, 경기 용인 기반 전국 출장으로 진행합니다.